<p></p><br /><br />깁스를 한 최태원 SK 회장이 보이고요. <br> <br>사람들이 깁스에 응원 글을 남기는데요. <br> <br>옆에 있는 인물들 면면이 화려합니다. <br> <br>젠슨 황 엔비디아 CEO, 마크 저커버그 메타CEO, 순다르 피차이 구글CEO,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, 전부 빅테크 거물들인데요. <br> <br>최 회장은 어제 "깁스 푼 기념"이라면서 이 사진들을 올렸고요. <br> <br>"출장 때마다 빨리 회복하라고 사인해 준 친구들 덕분에 깁스와 정이 들었다"고 썼습니다. <br> <br>사진들은, 지난 달 실리콘밸리 출장 당시 촬영한 걸로 보이는데요. <br> <br>재계에선 이번 최 회장의 메시지를,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.
